* 사무엘기 상권 16~31장
1. 사무엘이 이사이의 아들 다윗에게 무엇을 부어 그날부터 주님의 영이 머무르게 되었습니까?
기름
사무엘이 이사이에게 “아들들이 다 모인 겁니까?” 하고 묻자, 이사이는 “막내가 아직 남아 있지만, 지금 양을 치고 있습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사무엘이 이사이에게 말하였다. “사람을 보내 데려오시오. 그가 여기 올 때까지 우리는 식탁에 앉을 수가 없소.”
그래서 이사이는 사람을 보내어 그를 데려왔다. 그는 볼이 불그레하고 눈매가 아름다운 잘생긴 아이였다. 주님께서 “바로 이 아이다. 일어나 이 아이에게 기름을 부어라.” 하고 말씀하셨다. 사무엘은 기름이 담긴 뿔을 들고 형들 한가운데에서 그에게 기름을 부었다. 그러자 주님의 영이 다윗에게 들이닥쳐 그날부터 줄곧 그에게 머물렀다.(1사무 16,11-13)
2. 다윗이 돌멩이 하나로 죽인 필리스티아 장수는 누구입니까?
골리앗
다윗이 형들과 말을 나누고 있을 때, 필리스티아인들의 전열에서 골리앗이라는 갓 출신 필리스티아 투사가 올라와서 전과 같은 말을 하였다. 다윗도 그의 말을 들었다. 다윗은 자기의 막대기를 손에 들고, 개울가에서 매끄러운 돌멩이 다섯 개를 골라서 메고 있던 양치기 가방 주머니에 넣은 다음, 손에 무릿매 끈을 들고 그 필리스티아 사람에게 다가갔다. 다윗이 필리스티아 사람에게 이렇게 맞대꾸하였다. “너는 칼과 표창과 창을 들고 나왔지만, 나는 네가 모욕한 이스라엘 전열의 하느님이신 만군의 주님 이름으로 나왔다. 오늘 주님께서 너를 내 손에 넘겨주실 것이다. 나야말로 너를 쳐서 머리를 떨어뜨리고, 오늘 필리스티아인들 진영의 시체를 하늘의 새와 들짐승에게 넘겨주겠다. 그리하여 하느님께서 이스라엘에 계시다는 사실을 온 세상이 알게 하겠다. 또한 주님께서는 칼이나 창 따위로 구원하시지 않는다는 사실도, 여기 모인 온 무리가 이제 알게 하겠다. 전쟁은 주님께 달린 것이다. 그분께서 너희를 우리 손에 넘겨주실 것이다.” 필리스티아 사람이 다윗을 향하여 점점 가까이 다가오자, 다윗도 그 필리스티아 사람을 향하여 전열 쪽으로 날쌔게 달려갔다. 그러면서 다윗은 주머니에 손을 넣어 돌 하나를 꺼낸 다음, 무릿매질을 하여 필리스티아 사람의 이마를 맞혔다. 돌이 이마에 박히자 그는 땅바닥에 얼굴을 박고 쓰러졌다. 이렇게 다윗은 무릿매 끈과 돌멩이 하나로 그 필리스티아 사람을 누르고 그를 죽였다. 다윗은 손에 칼도 들지 않고 그를 죽인 것이다.(1사무 17,23.40.45-50)
3. 다윗이 사울을 죽일 수 있었던 동굴에서 살려준 것을 무엇으로 증명해 보였습니까?
① 사울의 머리카락 ② 사울의 겉옷자락 ③ 사울의 칼 ④ 죽은 개
다윗이 사울에게 말하였다. “어찌하여 임금님께서는, ‘다윗이 임금님을 해치려 합니다.’ 하고 말하는 사람들의 소리를 곧이들으십니까? 바로 오늘 임금님 눈으로 확인해 보십시오. 오늘 주님께서는 동굴에서 임금님을 제 손에 넘겨주셨습니다. 임금님을 죽이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었지만, 저는 ‘그분은 주님의 기름부음받은이니 나의 주군에게 결코 손을 대지 않겠다.’고 다짐하면서, 임금님의 목숨을 살려 드렸습니다. 아버님, 잘 보십시오. 여기 제 손에 아버님의 겉옷 자락이 있습니다. 저는 겉옷 자락만 자르고 임금님을 죽이지 않았습니다. 그러니 저에게 임금님을 해치거나 배반할 뜻이 없다는 것을 알아주시고 살펴 주십시오. 제가 임금님께 죄짓지 않았는데도, 임금님께서는 제 목숨을 빼앗으려고 찾아다니십니다. 주님께서 저와 임금님 사이를 판가름하시어, 제가 임금님께 당하는 이 억울함을 풀어 주셨으면 합니다. 그러나 제 손으로는 임금님을 해치지 않겠습니다.”(1사무 24,10-13)
4. ‘나발’이란 이름의 뜻은 무엇입니까?
① 뜻밖의 횡재 ② 고상한 야바위꾼 ③ 어리석은 사람 ④ 성내는 사람
아비가일은 다윗을 보자, 나귀에서 얼른 내려와 다윗 앞에서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려 절하였다 그러고 나서 다윗의 발 앞에 엎드린 채 애원하였다. “나리, 죄는 바로 저에게 있습니다. 당신 여종이 나리께 말씀드리는 것을 허락하여 주시고, 부디 당신 여종의 말에 귀 기울여 주십시오. 나리께서는 나발이라는 고약한 사람에게는 마음을 쓰지 마십시오. 그는 나발이라는 이름 그대로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당신 여종은 나리가 보내신 젊은이들을 보지 못했습니다.”(1사무 25,25)
5. 다윗이 사울의 손에 망할 것을 염려하며 찾아간 곳은 어디입니까?
① 이집트 땅 ② 필리스티아인들의 땅 ③ 라마 ④ 보길도
다윗이 마음속으로 생각하였다. ‘내가 이러다가 언젠가는 사울의 손에 망할 것이다. 그러니 필리스티아인들의 땅으로 가 목숨을 건지는 것보다 더 좋은 방법이 없다. 사울은 나를 이스라엘 영토 안에서만 찾다가 마침내 단념하고 말겠지. 그러면 나는 그 손에서 목숨을 건지게 될 것이다.’(1사무 27,1)
필리스티아인들의 땅은 예루살렘 기준 왼쪽 지중해변에 붙어 있는 해안가 지역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갓, 가자, 아스돗, 아스클론, 에크론 다섯 도시는 그들이 세운 국가였습니다.(여호 13,3 참조) 이스라엘은 그들을 히브리 발음에 따라 블레셋이라고 불렀으나 성경에는 본 발음을 그대로 옮겨 필리스티아로 부르고 있습니다.
* 사무엘기 하권 1~12장
6. 요압이 네르의 아들 아브네르를 죽인 사건과 관련되지 않는 것은?
① 아브네르가 아사엘을 죽였기 때문이다.
② 아브네르의 죽음은 요압과 아비사이 형제의 복수로 인하였다.
③ 아브네르가 죽은 것은 다윗의 음모였다.
④ 아브네르는 사울의 아들 이스 보셋을 이스라엘의 임금으로 세운 사람이다.
요압과 아비사이 형제가 아브네르를 죽인 것은, 아브네르가 기브온 싸움터에서 저희 동생 아사엘을 죽였기 때문이다.(2사무 3,30)
사울 군대의 장수이며 네르의 아들인 아브네르가 사울의 아들 이스 보셋을 데리고 마하나임으로 건너갔다. 거기에서 그는 이스 보셋을 길앗과 아수르족과 이즈르엘, 에프라임과 벤야민과 온 이스라엘의 임금으로 세웠다.(2사무 2,8-9)
7. 다윗이 호의를 베푼 요나탄의 아들 이름은 무엇입니까?
므피보셋
사울의 손자이며 요나탄의 아들인 므피보셋은 다윗에게 와서 엎드려 절하였다. 다윗이 “므피보셋아!” 하고 부르자, “예, 당신 종이 여기 있습니다.” 하고 므피보셋이 대답하였다. 다윗이 그에게 말하였다. “두려워하지 마라. 내가 너의 아버지 요나탄을 기억하여 너에게 자애를 베풀고자 한다. 너의 할아버지 사울의 모든 땅을 너에게 돌려주겠다. 그리고 너는 늘 내 식탁에서 음식을 먹어라.”(2사무 9,6-7)
8. 다윗과 밧 세바의 이야기 중 틀린 것은 무엇입니까?
① 밧 세바의 남편 우리야는 전쟁터에서 우연히 죽었다.
② 밧 세바가 첫 아들을 낳았는데 병으로 죽었다.
③ 나탄의 예언을 듣고 다윗은 곧바로 뉘우쳤다.
④ 둘 사이에서 솔로몬이 태어났다.
다윗은 부하 우리야의 아내를 취하는 죄를 범하고, 그녀의 남편인 우리야 장군을 전장에서 죽게 만들었습니다.(2사무 11,13-17 참조) 주님께서는 나탄을 통해 다윗을 꾸짖으셨고 다윗은 그 죄를 인정했습니다. 다윗은 하느님께 죄를 고백하며 회개를 했고, 하느님은 그를 용서하셨습니다. 하지만 하느님은 다윗의 첫아들을 죽게 하심으로 다윗을 벌하셨습니다. 그 후 다윗은 자기 아내 밧 세바를 위로하고, 그에게 들어 잠자리를 같이하였다. 밧 세바가 아들을 낳자 다윗은 그의 이름을 솔로몬이라 하였다. 주님께서 그 아이를 사랑하셨다.(2사무 12,24)
9. 다윗이 사울과 그의 아들 요나탄을 생각하며 지은 애가가 기록되어 있는 책은?
야사르의 책
다윗은 사울과 그의 아들 요나탄을 생각하며 이런 애가를 지어 부르고는, ‘활의 노래’라 이름 붙여 유다의 자손들에게 가르치라고 일렀다. 그 애가는 ‘야사르의 책’에 기록되어 있다.(2사무 1,17-18)
10. 다윗의 아들이 아닌 사람은 누구입니까?
① 솔로몬 ② 삼무아 ③ 소밥 ④ 국밥
다윗은 헤브론을 떠나온 뒤에 예루살렘에서 후궁과 아내들을 더 얻었는데, 그들이 아들과 딸들을 더 낳아 주었다. 그가 예루살렘에서 낳은 아들들의 이름은 삼무아, 소밥, 나탄, 솔로몬, 입하르, 엘리수아, 네펙, 야피아, 엘리사마, 엘야다, 엘리펠렛이다.(2사무 5,13-16)
* 사무엘기 하권 13~24장
11. 타마르와 암논에 대한 설명 중 맞는 것은 무엇입니까?
① 타마르는 암논의 누이이다.
② 타마르와 암논은 서로 사랑했다.
③ 타마르는 암논에게 과자를 먹여달라고 했다.
④ 타마르와 암논은 다윗의 동생들이다.
다윗의 아들 압살롬에게는 아름다운 누이가 있었는데 이름은 타마르였다. 이 타마르를 다윗의 아들 암논이 사랑하였다. 암논은 제 누이 타마르 때문에 애를 태우다가 병이 나고 말았다. 타마르가 처녀인지라, 그에게 무슨 일을 한다는 것이 암논에게는 불가능하게 보였기 때문이다.(2사무 13,1-2)
암논이 아픈척을 하자 다윗은 암논이 원하는대로 타마르에게 암논의 집으로 가서 음식을 만들어 주라고 합니다. 그래서 타마르가 오빠 암논의 집으로 가서 과자를 구워 내놓았지만 암논은 먹기를 거부하고 사람들을 모두 물러가게 했습니다. 암논이 타마르에게 과자를 먹여달라고 하여 타마르가 암논 가까이에 가니 암논은 타마르를 끌어안으며 강제로 함께 잤습니다. 그러고는 사람들을 불러 타마르를 집에서 내쫓았습니다. (2사무 13,1-22 참조)
12. 다윗이 압살롬을 피해 예루살렘을 떠날 때 나귀와 빵, 건포도와 여름 과일, 포도주를 가지고 온 사람은 누구입니까?
치바
다윗이 산꼭대기에서 조금 더 갔을 때, 마침 므피보셋의 종 치바가 안장 얹은 나귀 한 쌍에 빵 이백 덩이와 건포도 백 뭉치와 여름 과일 백 개와 포도주 한 부대를 싣고 그에게 마주 왔다.(2사무 16,1)
치바가 다윗에게 선의를 보이고 충성을 다한 것은 다윗이 자기 상전 므피보셋에게 관용을 베풀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는 다윗에게 사울 손자의 야망을 알려주고, 다윗은 그의 충성을 친절하게 보상해줍니다.
13. 다윗은 압살롬에 맞서 군사들을 출동시키며 세 사람의 손에 군사를 맡겼습니다. 그 셋에 해당되지 않는 사람은 누구입니까?
① 요압 ② 아비사이 ③ 이타이 ④ 츠루야
다윗은 군사들을 출동시켰는데, 삼분의 일은 요압의 손에, 삼분의 일은 츠루야의 아들이며 요압의 동생인 아비사이의 손에, 나머지 삼분의 일은 갓 사람 이타이의 손에 맡겼다.(2사무 18,2)
14. 다음 중 틀리게 짝지어진 것은 무엇입니까?
① 브나야 - 크렛족과 펠렛족 지휘 ② 아도람 - 부역 감독
③ 여호사팟 - 기록관 ④ 스와 - 사제
요압은 이스라엘의 모든 군대를 지휘하고, 여호야다의 아들 브나야는 크렛족과 펠렛족을 지휘하였다 아도람은 부역 감독이고, 아힐룻의 아들 여호사팟은 기록관이었다. 스와는 서기관이고 차독과 에브야타르는 사제였다.(2사무 20,23-25)
15. 주님께서 내리신 흑사병 이후 다윗이 주님을 위한 제단을 세운 곳은 어디입니까?
아라우나의 타작 마당
다윗이 가드에게 말하였다. "괴롭기 짝이 없구려. 그러나 야훼께서는 그지없이 자비로우시니 이 몸을 야훼께 내맡기려오. 사람에게는 내맡기지 않겠소." 이리하여 다윗은 전염병을 내려달라고 하였다. 때는 보리를 추수할 무렵이었다. 야훼께서 그 날 아침부터 정해 놓은 시간까지 이스라엘에 전염병을 내리셨다. 그래서 단에서 브엘세바에 이르기까지 칠만 명이나 죽었다. 야훼의 천사가 손을 뻗어 예루살렘을 치려고 하자 야훼께서 재앙을 내리시려던 생각을 돌이키시고, 백성을 죽이는 천사에게 명령하셨다. "이제 그만하면 됐다. 손을 거두어라." 그 때 야훼의 천사는 여부스 사람 아라우나의 타작 마당에 서 있었다. 다윗은 백성을 치는 천사를 보고 야훼께 아뢰었다. "죄를 지은 것은 저입니다. 못할 짓을 한 것은 저입니다. 이 양들이야 무슨 잘못이 있습니까? 제발 손을 돌려 저와 제 집안을 쳐주십시오." 가드가 그 날 다윗에게 와서 일렀다. "여부스 사람 아라우나의 타작 마당으로 올라가 거기에다 야훼께 제단을 쌓으십시오."(2사무 24,14-18)
* 열왕기 상권 1~11장
16. 다윗이 늙고 나이 들었을 때 왕이 되고자 임금 행세를 하였던 사람은 누구입니까?
① 아도니야 ② 나탄 ③ 요압 ④ 츠루야
하낏의 아들 아도니야는 “내가 임금이 될 것이다.” 하면서 거만을 부렸다. 그러고는 자기가 탈 병거와 말을 마련하고, 호위병 쉰 명을 두었다. 그런데 그의 아버지는 평생 한 번도 그에게 “네가 어찌하여 그런 일을 하느냐?”고 물으며 듣기 싫은 소리를 하지 않았다. 아도니야 또한 용모가 뛰어나고 압살롬 다음에 태어났던 것이다. 아도니야가 츠루야의 아들 요압과 에브야타르 사제와 의논하자, 그들은 아도니야를 지지하였다.(1열왕 5-7)
아도니야는 압살롬의 배다른 형제이며, 솔로몬과도 배다른 형제였습니다. 아도니야의 위치나 나이로 볼 때 다윗이 명백하게 후계자로 지명하지 않았다 할지라도 자연스럽게 다윗의 뒤를 이를 거라고 생각할만 했습니다. 하지만 아도니야는 스스로가 임금이 될 것이라고 말함으로써 아버지 다윗을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결정 내리도록 할 수 있다고 믿었습니다.
17. 솔로몬이 기브온에서 한밤중 꿈에 주님께 청한 것은 무엇입니까?
① 장수 ② 부 ③ 원수의 목숨 ④ 분별력
“주님께서는 당신 종인 제 아버지 다윗에게 큰 자애를 베푸셨습니다. 그것은 그가 당신 앞에서 진실하고 의롭고 올곧은 마음으로 걸었기 때문입니다. 당신께서는 그에게 그토록 큰 자애를 내리시어, 오늘 이렇게 그의 왕좌에 앉을 아들까지 주셨습니다. 그런데 주 저의 하느님, 당신께서는 당신 종을 제 아버지 다윗을 이어 임금으로 세우셨습니다만, 저는 어린아이에 지나지 않아서 백성을 이끄는 법을 알지 못합니다. 당신 종은 당신께서 뽑으신 백성, 그 수가 너무 많아 셀 수도 헤아릴 수도 없는 당신 백성 가운데에 있습니다. 그러니 당신 종에게 듣는 마음을 주시어 당신 백성을 통치하고 선과 악을 분별할 수 있게 해 주십시오. 어느 누가 이렇게 큰 당신 백성을 통치할 수 있겠습니까?”(1열왕 3,6-9)
18. 솔로몬에 대한 설명으로 괄호 안을 채우세요.
“그는 잠언을 ( 삼천 ) 개나 지었고, 그의 노래는 ( 천다섯 ) 편이나 되었다.”
하느님께서 솔로몬에게 지혜와 매우 뛰어난 분별력과 넓은 마음을 바닷가의 모래처럼 주시니, 솔로몬의 지혜는 동방 모든 이의 지혜와 이집트의 모든 지혜보다 뛰어났다. 그는 어느 누구보다 지혜로웠다. 제라 사람 에탄이나 마홀의 아들들 헤만과 칼콜과 다르다보다 더 지혜로웠으므로, 주변 모든 민족들 가운데에 이름을 떨쳤다. 그는 잠언을 삼천 개나 지었고, 그의 노래는 천다섯 편이나 되었다.(1열왕 5,9-12)
19. 솔로몬이 주님의 집과 왕궁을 짓기까지 몇 해가 걸렸습니까?
스무 해
제사년 지우 달에 주님의 집 기초가 놓였다. 그리고 제십일년 불 달, 곧 여덟째 달에 그 집은 모든 부분이 설계한 대로 완공되었다. 솔로몬이 그 집을 짓는 데에는 일곱 해가 걸렸다.(1열왕 6,37-38)
솔로몬이 열세 해에 걸쳐 자기 궁전을 짓고, 궁전 전체를 마무리하였다.(1열왕 7,1)
솔로몬은 먼저 7년 동안 주님의 집을 지었고, 그 후 13년에 걸쳐서 궁전을 완공하게 됩니다. 솔로몬의 궁전은 ‘레바논 수풀 궁’, ‘기둥 별실’, ‘왕자 별실’, ‘솔로몬 자신의 거처와 파라오 딸의 거처’로 이루어져 있습니다.(1열왕 7,2-8 참조)
20. 주님의 이름 덕분에 유명해진 솔로몬의 명성을 듣고, 까다로운 문제로 그를 시험해 보려고 찾아온 여왕은 누구입니까?
스바 여왕
스바 여왕이 주님의 이름 덕분에 유명해진 솔로몬의 명성을 듣고, 까다로운 문제로 그를 시험해 보려고 찾아왔다.(1열왕 10,1)
[정답] 1. 기름 2. 골리앗 3. ② 4. ③ 5. ② 6. ③ 7. 므피보셋 8. ① 9. 야사르의 책 10. ④
[정답] 11. ① 12. 치바 13. ④ 14. ④ 15. 아라우나의 타작 마당 16. ① 17. ④ 18. 삼천, 천다섯 19. 스무 해 20. 스바 여왕